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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욱대회를 끝내고 집에오는 길이었다. 엘레베이터를 탈려고 하는데,,,.
"저기요 잠깐만요" 어떤아이가 기달려 달라고 해서 난 기달려 줬다. 그러니 딱 타더라,, 그런데 그 아이의 모습을 표현하자면,,, 옅은갈색으 로 염색한 머리 그리고 등뒤에 밀짚모자 갈색과흰색이 어울어진 반팔티 바지는 청색이다.그리고 얼굴은 시원시원하다. 그런데 나는 충격 받았다. 그 녀석은 내가 기달려 줬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딱 만원짜리를 꺼내서 날 유혹하지 뭔가?그 것 뿐이면 말을 안한다.그녀석은 엘레베이터 타자마자 내렸다 2층에서,, 2층이면 좀 걸어다니라궁~!!!!!!!!!! to티지 마케트
난 오랜기간동안 살아왔으며 또한 고뇌했다. 난 살아오며 많은 사람을 보고 느꼇으며 또한 접하며 살아왔다.그사람들 중
에는 뚱뚱한사람도 있었으며 말른사람도 있고 마음씨좋은친구도 있었고 나쁜친구도 있었다.하지만 모두들 나와헤어졌 다. 지금 남아있는사람은 단 몇명은 아니다. 애는 중학교 배정으로 인해 어떤애는 사소한 말다툼 어떤애는 반배정 등등으로 거이다 떨어져(?)나갔다.하지만 어쩌다 가 찾아가서 만나고 또한 이야기도 나눈다. 그리고 난 깨달았다. 그 사람을 믿어 주는건 자기로써의 최소한의 예의란걸 물론 사람마다 각기 다르지만 친구만은 믿어주고 싶다.(물론 개패듯이 패고 싶은넘도 있다. 김모모씨 프라이버시상 이름 은 가렸지만 그놈만은 꼭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.그런데 사실대론 친구도 아니다. 개가 날 때리길래 덩달아 싸운거 지,,저놈을 때려 죽을수 있다면 티지말씀입니다.
우린 언제나 일상에 치우친다. 일상에대해서 나쁜일도 있고 재수없는일도 있으며 고리타분한일도 있다.
그 일상속은 전쟁터나 다름없으며 그 전쟁터 속에서 살아남아야된다. 난 다. to 티지
오늘 산지 얼마 안되는 나의자전거
p.s 난 상받을짓 많이 했는데 왜 상을안주는걸까요오? 참 어이없는 세상이랍니다아. to 티지 마케트랍니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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